'경호원 훈련' 구실로 男17명 러시아행…350명 사망 폭동 선동 혐의도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제이콥 주마(오른쪽)와 그의 딸 두두질레 주마가 지난해 4월 11일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을 고소한 사건에서 재판에 출석했다. 2024.04.11.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남아공러시아우크라전쟁돈바스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남아공·케냐, 러측 취업사기에 자국민 우크라 전선行 추가 포착"러시아, 외국인 용병 모집 '레드라인' 설정…우호국 시민 제외"'고수익 일자리' 속은 케냐인 1000명 넘게 우크라戰 참전'고수익 해외취업' 속아 우크라 최전선에…케냐 외무, 러시아 방문 예정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