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 속임수에 러시아행…"러 용병으로 케냐인 최소 200명 참전"러시아 용병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가 도네츠크 전선에서 전사한 케냐인 클린턴 모게사(29). 모게샤는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카타르에 일자리를 구하러 갔다가 러시아군에 모집됐다. (출처=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케냐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팔레스타인, '20년만의 총선' 재연기…내년 9월 대선과 동시 실시"내가 전쟁 8개나 끝냈는데"…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계속 분통관련 기사美 국무부, 北에 '6500억 원 배상' 판결 관련 문건 전달우크라 드론 공격 여파에 러 9월 곡물수출 급감…"전년比 24% 수준""트럼프 행동 신뢰 23%"…세계인, 차라리 시진핑·푸틴을 더 믿어G7 개막·멕시코 만나는 홍명보호·워시 첫 FOMC…이번주(15~19일) 주요일정케냐 외무장관 "러시아와 케냐인 우크라 전쟁 징집 않기로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