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해외취업' 속아 우크라 최전선에…케냐 외무, 러시아 방문 에정

해외취업 속임수에 러시아행…"러 용병으로 케냐인 최소 200명 참전"

본문 이미지 - 러시아 용병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가 도네츠크 전선에서 전사한 케냐인 클린턴 모게사(29). 모게샤는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카타르에 일자리를 구하러 갔다가 러시아군에  모집됐다. (출처=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
러시아 용병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가 도네츠크 전선에서 전사한 케냐인 클린턴 모게사(29). 모게샤는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카타르에 일자리를 구하러 갔다가 러시아군에 모집됐다. (출처=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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