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 속임수에 러시아행…"러 용병으로 케냐인 최소 200명 참전"러시아 용병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가 도네츠크 전선에서 전사한 케냐인 클린턴 모게사(29). 모게샤는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카타르에 일자리를 구하러 갔다가 러시아군에 모집됐다. (출처=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케냐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美 "中, 파나마 선박 보복 억류"…中 "운하 뺏은 게 누군데"(종합)'친트럼프' 아르헨, 이란 대사대리 추방…혁명수비대 테러조직 지정관련 기사케냐 외무장관 "러시아와 케냐인 우크라 전쟁 징집 않기로 합의"남아공·케냐, 러측 취업사기에 자국민 우크라 전선行 추가 포착"러시아, 외국인 용병 모집 '레드라인' 설정…우호국 시민 제외"'고수익 일자리' 속은 케냐인 1000명 넘게 우크라戰 참전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