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 속임수에 러시아행…"러 용병으로 케냐인 최소 200명 참전"러시아 용병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가 도네츠크 전선에서 전사한 케냐인 클린턴 모게사(29). 모게샤는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카타르에 일자리를 구하러 갔다가 러시아군에 모집됐다. (출처=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케냐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거대한 뉴욕 '교실 크기' 미니어처 구현…트럭운전사 21년 구슬땀"中, 12월 대만포위훈련 중 긴급출격 대만 F-16에 플레어 발사"관련 기사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튀르키예서 개막…9일 드래프트우송대 입학식 개최…33개국 418명 외국인 유학생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