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살만, 2018년 카슈끄지 피살 사건 이후 첫 방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월 13일(현지시간) 중동 순방 중 리야드에 도착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의 환대를 받고 있다. 2025.05.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사우디빈살만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이스라엘 핵 시설 위치 남부 도시 공습…최소 39명 부상'한(恨)'을 담은 BTS 컴백 의상…"소리꾼·도령 등 멤버별 콘셉트"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이란이 준 매우 큰 선물 받아…석유·가스 관련"트럼프 "이란, 매우 큰 선물 보내…석유·가스, 호르무즈 통행 관련"사우디·UAE, 對이란 공세 참전 저울질…"인내 무한하지 않아"美민주, 사우디와 원자력협정 재고 촉구…"핵연료 제한 넣어야""빈살만이 당신 제재 요청"…트럼프 전화에 사우디-UAE 갈등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