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살만, 2018년 카슈끄지 피살 사건 이후 첫 방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월 13일(현지시간) 중동 순방 중 리야드에 도착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의 환대를 받고 있다. 2025.05.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사우디빈살만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중국과 관계 개선한 캐나다에 100% 추가 관세(상보)美·우·러, 종전안 최종 합의 다가서나…2월 1일 추가 회담(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머스크, '인터넷 차단' 이란에 무료 스타링크 서비스 제공"트럼프 "이스라엘과 수교해" 사우디 왕세자 "곤란"…백악관 언쟁이스라엘, "사우디가 美 F-35 받아도 질적인 군사우위 유지"[오늘 트럼프는] 야당 의원에 "반역자, 사형으로 처벌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