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안에 가자 평화위원회·국제안정화군 배치 등 담겨러시아, 별도의 결의안 돌려…中, 러와 같은 입장 통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월13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열린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위한 정상회담에서 협정문에 서명한 뒤 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가자지구안보리이지예 객원기자 美·이란 전쟁, 단숨에 확전 소용돌이…걸프국에 유럽까지 가세"작전 승인, 행운을 빈다" 이란 초토화한 트럼프의 '장대한 분노'[영상]관련 기사"트럼프 믿는다" 이스라엘, 가자 평화계획 안보리 결의안 환영G7 외교장관 "北 핵·미사일 강력 규탄…완전한 비핵화 재확인"중동 평화 중재자로 나선 트럼프…'아브라함 협정' 확대 시험대조현, 유엔총회 계기 이집트·페루 등 연쇄 외교…AI·유엔개혁 논의 주도(종합)李대통령·트럼프, 오늘 밤 유엔총회 연설…최대 다자 외교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