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총리실 "평화와 번영 이어질 것"…야권 "美 압박 못 이겨"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월 13일(현지시간) 예수살렘의 이스라엘 의회 의사당에서 연설하기에 앞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인사하고 있다. 2025.10.13.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중동전쟁네타냐후가자지구안보리이지예 객원기자 美·이란 전쟁, 단숨에 확전 소용돌이…걸프국에 유럽까지 가세"작전 승인, 행운을 빈다" 이란 초토화한 트럼프의 '장대한 분노'[영상]관련 기사트럼프-네타냐후 회담 앞서…이란 "이스라엘이 협상 방해"(종합)이란 "美와 대화 계속 합의했지만 이스라엘이 방해 시도"[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트럼프, 네타냐후에 서안지구 정책 바꾸라 압박"트럼프 "하마스, 무장 해제 안 하면 지옥…이스라엘은 계획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