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휴전에 돌입한 가운데 지난 14일(현지시간) 전쟁으로 파괴된 가자시티의 거리를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5.10.14.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가자전쟁이스라엘가자지구하마스관련 기사전사한 아들 사진 품고 사는 장군…네타냐후 무너뜨릴 연정협상 도전가자전쟁 3년에도 하마스 '3만 병력' 건재…네타냐후 구상 헛일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이스라엘 가자 공습에 4세 아동 등 2명 사망…"공격 확대" 경고"가자지구 주민 3분의 2 이상 연말에 심각한 기아 직면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