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역내 미군 수장과 가자지구 시찰텔아비브 휴전 합의 환영 집회서 트럼프 공로 강조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열린 가자지구 휴전 합의 환영 집회. 2025.10.1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이스라엘 텔아비브의 가자지구 휴전 합의 환영 집회에 참석한 쿠슈너(왼쪽부터), 위트코프, 이방카 트럼프. 2025.10.11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열린 가자지구 휴전 합의 환영 집회. 2025.10.1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열린 가자지구 휴전 합의 환영 집회. 2025.10.1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가자지구쿠슈너위트코프이방카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곧"· 네타냐후 "더"…美·이스라엘 종전 속도 온도차사우디 아람코 "이란전쟁 장기화땐 재앙…호르무즈 재개 절대중요"관련 기사트럼프의 '2인조 만능' 특사단, 이란·우크라 협상 하루 두 탕러 "푸틴,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 참여 제안 받아""친트럼프 美 기업들, 가자지구 전후 재건사업 따내려 쟁탈전"트럼프, 가자 휴전 직후 우크라 종전안 지시…"美 특사들, 중동 귀국길서 초안 작성"가자전쟁 휴전 2단계 논의하나…트럼프 사위, 이스라엘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