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드미트리예프, 러 입장 덧대…우크라 뒤늦게 듣고 불리하다 반발"가자지구 휴전 협상을 이끌어 온 쿠슈너(왼쪽)와 위트코프. 2025.07.1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중동전쟁가자지구종전안쿠슈너위트코프드리스컬루비오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호주, 이스라엘 '아이언돔' 미사일 도입 검토…방공망 강화전쟁 못 막고 강대국은 유엔 밖으로…유엔총회가 드러낸 '다자주의 위기'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서 '이란戰 승리·분쟁 종식 노력' 주장할 듯"지난해 세계 35개국서 65건 분쟁…24만 5000명 사망""비극 서사 담긴 전쟁 풍경화"…고영미 '찬란한 봄날, 역설의 풍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