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드미트리예프, 러 입장 덧대…우크라 뒤늦게 듣고 불리하다 반발"가자지구 휴전 협상을 이끌어 온 쿠슈너(왼쪽)와 위트코프. 2025.07.1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중동전쟁가자지구종전안쿠슈너위트코프드리스컬루비오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타협 없이 총력전 계속"…이란 석유 시설도 첫 공습튀르키예 "이란 내전 조장한 정권교체 시도는 역사적 실수"관련 기사주한미군, 패트리엇 미사일 오산기지 이동…중동 투입 대비하나이란 전쟁에 비어가는 무기고…트럼프, 방산업체 경영진 긴급소집최첨단으로 눈 가리고 '재래식'으로 때려…미군 실전 전략 바꿨다트럼프의 '2인조 만능' 특사단, 이란·우크라 협상 하루 두 탕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출범…19개국 참여에 EU는 2곳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