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온라인 그룹, 동남아·중남미 시위 영감 받아 조직중소 도시 중심으로 과격화…주최측 "평화적 행동해야"2일(현지시간) 모로코 카사블랑카 도심에서 시위대가 교육과 의료 정책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5.10.02.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모로코시위대윤다정 기자 佛극우청년 피살에 伊총리 "유럽의 상처"…마크롱 "잘도 참견"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 "백악관 연준 관세연구 비판, 독립성 훼손"관련 기사'아동형 섹스돌 논란' 中쉬인 첫 오프라인매장, 파리 오픈 '성황'마다가스카르 의회, '해외 도피' 대통령 탄핵 의결Z세대 시위에 네팔 이어 마다가스카르도 전복…대통령 해외도피인니→네팔→동티모르→필리핀…1020 분노, 소셜미디어 타고 날다"월드컵 대신 제대로 된 학교·병원을"…모로코 Z세대 시위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