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시티 지상작전 이틀간…가자측 "24시간 새 100명 사망·400명 부상"구호단체들 "인도주의 지원통로 폐쇄에 식량사정 악화" 긴급 개입 촉구17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으로 가자지구 북부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팔레스타인 피란민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5.09.17.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윤다정 기자 말레이,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15일부터 공무원 재택근무'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이창규 기자 英 주도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韓도 동참 (종합)美 2월 무역적자 573억 달러…시장 예상치 하회관련 기사이란 이어 후티도 "해협 봉쇄" 경고…홍해·호르무즈 긴장 고조'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노딜 철수' 중동 안보지형 변곡점…美신뢰 상실에 '위험한 진공'작년 10월 가자지구 무단 방문한 한국인, 재방문 시도 중이스라엘, 가톨릭 추기경 성묘교회 출입 저지…비난 빗발에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