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이란 국기가 나란히 펼쳐진 모습. 2025.06.1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이스라엘모빌리티혁신대상중동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봉쇄 유지"…美 '단기전' 구상 흔들리나(종합2보)모즈타바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중동 내 美기지 폐쇄해야"(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