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만에 고층 건물 두 번째로 파괴알 마와시 대피 촉구…유엔 "안전하지 못해"팔레스타인 어린이가 6일(현지시간) 가자시티에서 이스라엘 폭격으로 파괴된 수씨 타워의 무너진 잔해 더미에서 물건을 찾고 있다. 2025.9.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김경민 기자 美학교 총격에 초등생 3명·교사 1명 사망…16세 범인 숨져(종합2보)英극우 개혁당 인종차별 파문…흑인에 "동물"·아시아계에 "기생충"관련 기사"당나귀 한마리 4000만원"…전쟁 폐허 가자서 교통수단 각광"이스라엘, 후티 격퇴 작전 동참 원하지만 사우디가 주저"사우디 리야드 공항 이틀 연속 피격…사망자 13명으로 늘어(종합)하마스 공격 3주기…獨총리 "두 국가 해법이 중동 평화 최선책"팔레스타인인 올리브 수확 중 총격으로 사망…서안지구서 정착민 폭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