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대회당에도 낙서…27세 용의자 체포 후 조사이 "통곡의 벽을 모독한 것은 선을 넘은 것…유대인 의미 잊어" 비판이스라엘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에 11일(현지시간) '가자에 홀로코스터가 있다'는 반전 낙서가 적혀 경찰이 27세 용의자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출처=소셜미디어 엑스) 2025.8.11./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예루살렘통곡의 벽가자지구중동전쟁이창규 기자 美상무부, 중국산 드론 수입 제한 계획 철회…4월 미·중 정상회담 고려美당국, 스페이스X 2세대 스타잉크 위성 7500기 추가 승인관련 기사美국무 "이스라엘 변함없이 지지…중재국 카타르 역할도 독려"네타냐후, 美국무 이스라엘 방문에 "견고한 동맹의 증거"(종합)이스라엘, 가자시티 집중 폭격…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예루살렘 도착"악과 싸우는 트럼프 지키소서"…이스라엘 총리, 예루살렘서 기도주이스라엘 美대사 "팔레스타인 독립국 건설, 美 목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