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 성지 '통곡의 벽'에 반전 낙서…"가자에 홀로코스트"

예루살렘 대회당에도 낙서…27세 용의자 체포 후 조사
이 "통곡의 벽을 모독한 것은 선을 넘은 것…유대인 의미 잊어" 비판

본문 이미지 -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에 11일(현지시간) '가자에 홀로코스터가 있다'는 반전 낙서가 적혀 경찰이 27세 용의자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출처=소셜미디어 엑스) 2025.8.11./뉴스1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에 11일(현지시간) '가자에 홀로코스터가 있다'는 반전 낙서가 적혀 경찰이 27세 용의자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출처=소셜미디어 엑스) 2025.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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