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상반기만 5000명 치료했는데…3000명분만 남아유니세프 "조치 없으면 8월 중순 완전 고갈"25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가자시티의 자선 단체 급식소에서 배식된 음식을 앞에 두고 힘없이 앉아 있다. 가자지구 내 기아로 인한 공식 사망자 수는 총 113명으로, 대부분이 최근 몇 주 사이 숨졌다. 2025.07.25.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가자지구영양실조윤다정 기자 트럼프 "이란은 정신 나간 쓰레기들…군사·경제적 완전히 파괴중"트럼프 시대 불확실성 속 캐나다, 북극 방위에 350억 달러 투자관련 기사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주한미군, 패트리엇 미사일 오산기지 이동…중동 투입 대비하나트럼프 압박 뒤 美 "스페인 군사 협력 합의"…스페인 "사실 아냐"이란 전쟁에 이스라엘 경제 매주 4.4조원 손실…비상 '적색 단계' 규제스페인 총리 "전쟁 반대"…미군 이란 공격 지원 거부에 트럼프와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