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가자지구 휴전 호소, 극심한 인도주의적 위기 우려"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2025.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15일 알렉시오스 대주교가 가자시티의 그리스 정교회 성 포르피리우스 교회에서 슬픔에 잠긴 조문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성가족 교회에서 사망한 팔레스타인 기독교인 사드 살라마와 포우미아 아야드의 시신 앞에 서 있다. 2025.7.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네타냐후이스라엘총리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엄마 어디 있어"…中정보통제 속 실종 가족 찾아나선 티베트인들"내 알고리즘 내가 정한다"…16세미만 SNS 막은 호주의 다음 도전관련 기사"네타냐후, '10·7 하마스 기습' 사전 경고 받고도 무시"이스라엘 野유력자 "네타냐후, 국가안보 아닌 정치적 생존만 챙겨"이스라엘 "팔 자치정부, 하마스처럼 굴면 서안서 전면전"美도 분노한 서안 정착촌 폭력…네타냐후, 불법 전초기지 철거 지시이스라엘 극우 장관, 총선 앞두고 "팔레스타인인 해외 이주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