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가자지구 휴전 호소, 극심한 인도주의적 위기 우려"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2025.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15일 알렉시오스 대주교가 가자시티의 그리스 정교회 성 포르피리우스 교회에서 슬픔에 잠긴 조문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성가족 교회에서 사망한 팔레스타인 기독교인 사드 살라마와 포우미아 아야드의 시신 앞에 서 있다. 2025.7.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네타냐후이스라엘총리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이란 혁수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통항 토고 선적 유조선 타격"트럼프 "이란, 합의 원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는 안 돼 있는 듯"관련 기사트럼프, 국제형사재판소 금융망 고립 추진…달러 거래 차단이란서 '정권 건재 과시' 대규모 집회…"미국에 죽음을"트럼프 "이란戰 중대 기로"…전쟁 끝내려 공격 재개 '고심'"트럼프, 22일 유엔서 걸프 정상들과 이란 종전·전후구상 논의"가자 다큐 '나자' 후폭풍…네타냐후 "軍 비방 땐 시민권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