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장관 "이스라엘 전쟁이 무너뜨린 외교, 미국이 살릴 수 있어"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 후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5.04.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아바스 아라그치이란미국이스라엘중동전쟁이창규 기자 젤렌스키 "러, 체르노빌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공격…비열한 공격""미국 국방부, 이스라엘 스파이 위협 '최고 등급'으로 격상"관련 기사이란, 헤즈볼라 대놓고 감싸기…"레바논 전쟁 끝나야 종전"이란 "美와 '최종안' 의견교환…베이루트 공격 땐 전면전 재개"이란, 美에 보낸 가장 최근 메시지는 '레바논'(종합)이란 외무, '협상 중단설' 속 중재국 파키스탄과 정세 논의트럼프 "이란과의 소통 중단설 들은 바 없어…이제는 침묵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