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화기 등으로 공격받아…선원들 선박 버리고 탈출4일(현지 시간) 예멘 후티 반군이 통치하는 수도 사나에서 팔레스타인과 가자지구에 연대하고 이스라엘과 미국을 규탄하는 집회 참가자들이 소총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7.04.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예멘홍해후티중동전쟁윤다정 기자 민주당 하원 수장 하킴 제프리스, 첫 흑인 하원의장 목전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관련 기사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사우디, 수도 리야드 노린 후티 탄도미사일·드론 요격후티, 예멘 정부군 훈련소 공격에 53명 사망·200여명 부상(종합)후티, 사우디 공항·아람코 시설 공격 주장…美 유가 2.2% 상승사우디·예멘 후티 반군 공습 주고받아…리야드 업무·학교 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