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개입해서 얻은 것 없다"18일(현지시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영상을 통해 연설하고 있다. 사진은 이란 최고지도자실 제공. 2025.06.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하메네이이란이스라엘중동중동전쟁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이스라엘 등에 '이란 합의 초안' 의견 청취"이란 "이스라엘, 레바논 공격 확대 규탄…美도 공범"관련 기사미국 비자 못 받은 이란, 월드컵 앞두고 감비아와 평가전 승리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준비 착수…"대규모 행사 예상""트럼프, 이스라엘 등에 '이란 합의 초안' 의견 청취"이란 최고지도자 "美·이스라엘, 이란 무릎 꿇리려 해"이란 최고지도자 "미군, 더는 중동에 안전한 주둔 장소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