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軍 "징벌 작전 곧 수행"…이스라엘 주민들에 대피 요구트럼프 "인내에 한계…무조건 항복하라" 하메네이까지 위협지난 2월7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회의에서 공군 장교들이 경례하는 가운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서 있다. 25.02.0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이스라엘트럼프미국중동전쟁김예슬 기자 외교관 정보 다 털리는데 10개월간 몰랐다…해킹에 '뻥 뚫린' 외교부北 황강댐 무단 방류 정황…통일부 "사전 통보 없어, 관련 동향 주시"관련 기사중재국들 '열흘 휴전' 제안…트럼프, 미군 복수 후 결정 전망"이란, '픽액스 마운틴' 100m 지하에 원심분리기 수천 대 옮겨"[오늘 트럼프는] "이란, 미군 살해 때마다 몇 배 대가 치를 것""생존특화 이란, 폭격 무용지물"…美정보당국 '무기한 교착' 전망"휴전 깨지자 이란 정권교체론 재부상…트럼프, 더 깊은 수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