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軍 "징벌 작전 곧 수행"…이스라엘 주민들에 대피 요구트럼프 "인내에 한계…무조건 항복하라" 하메네이까지 위협지난 2월7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회의에서 공군 장교들이 경례하는 가운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서 있다. 25.02.0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이스라엘트럼프미국중동전쟁김예슬 기자 정부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 사상자 발생 깊은 우려"대화 모색이냐 북한 감싸기냐…2546일 만에 北 가는 시진핑 구상에 촉각관련 기사엔화 또 160엔 돌파…日 당국 경고에도 개입 효과 미미[오늘 트럼프는] "이란전, 외교든 군사든 美가 결국 승리할 것""모사드, 하마스·헤즈볼라 압수 무기 넘겨 쿠르드 이란공격 사주"미국인 10명 중 7명 "이란 전쟁 가능한 빨리 끝내야"'레바논 암초' 美·이란 협상 교착 길어져…헤즈볼라 "휴전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