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일, 팔레스타인 주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냐"툰베리 등 12명, 구호품 실은 선박타고 가자지구 진입 시도선박으로 가자지구 진입을 시도한 스웨덴 청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10일(현지시간) 항공편으로 이스라엘에서 추방됐다. 2025.06.1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팔레스타인툰베리김예슬 기자 강남 호텔서 붙잡힌 '25년 마약왕'…국정원·태국 공조로 전격 추방北, 당대회 후속 메시지 총력전…지방·인민·과학기술 전면 강조[데일리 북한]이지예 객원기자 이스탄불 이스라엘 영사관 근처 대낮 총격전…용의자·경찰 사상이란 대통령 "1400만명 목숨 내놔" 결사항전…트럼프의 시간관련 기사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무효화…"동향 모니터링 중"하마스, 무장해제 요구 거부…"이스라엘 1단계 약속 이행 먼저"법원, '가자지구 구호선' 韓활동가 여권반납명령 집행정지 기각'고통 로용: 함께 가면 멀리 간다'의 이면 [동남아시아 TODAY]외교부 "가자 진입 활동가 여권 반납 명령, 안전 위한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