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일, 팔레스타인 주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냐"툰베리 등 12명, 구호품 실은 선박타고 가자지구 진입 시도선박으로 가자지구 진입을 시도한 스웨덴 청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10일(현지시간) 항공편으로 이스라엘에서 추방됐다. 2025.06.1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팔레스타인툰베리김예슬 기자 남북 긴장 고조되는데 트럼프는 "내 친구 김정은"…엇갈리는 한미김일성대 80주년 기념…"국가 미래 책임질 강력한 역량"[데일리 북한]이지예 객원기자 [르포]케데헌부터 인왕제색도까지…런던서 만나는 2000년 한류의 뿌리영국 총리 "EU 재가입도 검토"…마크롱 "돌아오라" 환영(종합)관련 기사네타냐후 "선거 앞두고 적들의 공격 감행 징후 있어" 경고이스라엘 "하마스 북부 가자 무장조직 수장 사살"네타냐후, '하마스 공격 경고 묵살' 보도에 사면초가…총선 앞 야권 맹공이스라엘, 2023년 10월 음악축제 인질 납치 가담 무장대원 공습 사살가자지구 잔해 6100만톤…치우는 데 최대 10년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