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일, 팔레스타인 주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냐"툰베리 등 12명, 구호품 실은 선박타고 가자지구 진입 시도선박으로 가자지구 진입을 시도한 스웨덴 청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10일(현지시간) 항공편으로 이스라엘에서 추방됐다. 2025.06.1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팔레스타인툰베리김예슬 기자 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관리 "반정부 시위서 2000명 사망…테러 세력 소행"이창용 등 중앙은행장들, 파월 지지 성명…"청렴하게 공익 헌신"관련 기사美유명배우들 "이스라엘, 가자 의료체계 복원하라" 항의 서한소말리아 "이스라엘, 가자 팔레스타인인 소말릴란드 이주 계획"이스라엘 외무장관, 소말릴란드 독립 인정 후 첫 방문[영상] 親이스라엘 방산업체 습격한 정체불명 인물들…망치로 부수고 락카칠까지'이스라엘이 국가 인정' 소말릴란드, 팔 가자 주민 수용설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