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장관 "발전소 주변에 청소년들 모여 전쟁 범죄 규탄 캠페인"이스라엘軍 "이란인에 철도 이용 말라" 경고…트럼프 '공격 유예' 고심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로이터=뉴스1.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페제시키안트럼프이스라엘이지예 객원기자 '북부의 왕' 버넘 英총리 취임…친기업·지방분권 '영국 대수술''퇴임' 英 스타머 "버넘 전폭 지지"…정치는 '팀스포츠' 강조관련 기사미국 폭격도 협상도 실패…'이란 플랜C' 제시 못하는 트럼프"하메네이 시신, 시아파 성지 쿰 도착…후계자 모즈타바 종적 묘연종전 양해각서 두고 이란 내홍 격화…온건파 대통령 '첩첩산중'"호르무즈 통제"·"경제난 집중"…이란 권력투쟁에 후속협상 흔들美국민 절반 "이란전, 비용 치를 가치 없었다"…트럼프 지지율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