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남부에서 27일(현지시간) 가자인도주의재단(GHF)의 구호품 배급이 시작돼 수천명이 몰려들었다. 2025.05.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권영미 기자 공포의 연쇄살인 코끼리…인도 마을서 9일간 주민 20명 숨져다카이치 日총리 장남, 중의원 출마 결심…내달 조기총선 유력관련 기사이란 시위 1만2000명 사망설…"하메네이 직접 발포 명령" 주장트럼프 "이란과 모든 회의 취소"…과거 군사작전들 "완벽" 자찬트럼프, 이란 시위대에 "기관 점령하라…지원 곧 도착"(종합)이란 관리 "반정부 시위서 2000명 사망…테러 세력 소행"獨 총리 "이란 정권, 며칠·몇주 남은 듯…폭력은 나약함의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