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양국 정상회담서 서명…러, 지난달 비준 마쳐원자력 협력 등 포함…'상호방위 조항'은 빠져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7일 (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포괄적·전략적 동반자 협정에 서명을 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1.1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7일 (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열린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을 포괄적·전략적 동반자 조약 서명식에 안내를 하고 있다. 2025.01.1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푸틴이란핵합의핵협상러시아중동중동전쟁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농축우라늄 러·중 반출 안돼"…핵심 쟁점 '오락가락'러 외무차관 "이란 우라늄 러 반출 제안 여전히 유효…강요는 안해"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크렘린궁 "푸틴, 시진핑에 이란 농축 우라늄 러시아 보관 제안"中·러, 전방위 밀착 선언…'두만강 출해·탈달러'로 美·日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