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받아들여야…미국이 수용 안해"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블라디미르 푸틴시진핑이란우라늄미국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 농축 우라늄 확보할 것…확보한 뒤 파괴"[속보] 트럼프 "미국이 이란의 농축 우라늄 확보할 것"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농축 우라늄 확보할 것…확보한 뒤 파괴"파키스탄, 美·이란 중재 속도 내며 中 공조까지…이번주 총리 방중中·러, 전방위 밀착 선언…'두만강 출해·탈달러'로 美·日 겨냥트럼프의 '대만'과 시진핑의 '북한'…숨가쁜 동북아[최종일의 월드 뷰]日언론, 中·러 정상회담에 "대일관계 공동전선 전개 태세"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