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4명 살아있다"는 남편 말 반박인질 가족들 "우리가 모르는 중요 정보 알고 있나"사라 네타냐후(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집어삼키려 해…시위 인명피해 책임져야"트럼프, '가자평화위' 집행위원 7인 선임…루비오·블레어·위트코프 등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푸틴, 이란·이스라엘 정상과 연쇄 통화…"긴장 완화 노력"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