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측 매체인 알마시라 TV 보도폐허가 된 예멘 수도 사나. <자료 사진>2025.04.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예멘 후티 반군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이스라엘 외무장관, 소말릴란드 독립 인정 후 첫 방문사우디 연합군, 남예멘 분리주의세력 기지 공습…전투원 20명 사망[영상] 親이스라엘 방산업체 습격한 정체불명 인물들…망치로 부수고 락카칠까지'이스라엘이 국가 인정' 소말릴란드, 팔 가자 주민 수용설 일축[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