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적인 실수 발생…윤리적 결함은 없어"14일 (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북부의 파괴된 빌딩 위에서 이스라엘 군의 포격으로 연기 기둥이 솟아 오르고 있다. 2025.01.1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팔레스타인중동전쟁김예슬 기자 北·中·러 잇는 국제관광 루트 첫 가동…접경 협력 확대 신호탄北, 한·EU 성명에 "한국은 불변의 적국"…외무성 '10국 대변인' 첫 등장관련 기사"이스라엘 기업, 프랑스·뉴욕·스코틀랜드 선거개입 정황"프랑스, 두 번째 이스라엘 극우 장관 입국 금지…5개국과 조율伊검찰, 가자 구호활동가 학대·조롱한 이스라엘 극우장관 수사독일의 부활 외쳤지만…메르츠 총리, 안보리 탈락 '굴욕'우크라·가자·이란까지 수렁…트럼프 '거래의 기술'은 어디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