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정부 스스로 개혁해야…개혁 없이 대화 상대 될 수 없어"벨기에 수도 브뤼셀에 위치한 유럽연합(EU) 본부 앞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2.09.2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전쟁하마스팔레스타인팔레스타인 자치정부유럽연합EU중동전쟁관련 기사가자전쟁 3년에도 하마스 '3만 병력' 건재…네타냐후 구상 헛일이스라엘 가자 공습에 4세 아동 등 2명 사망…"공격 확대" 경고"가자지구 주민 3분의 2 이상 연말에 심각한 기아 직면할 수도""재앙적인 굴복"…트럼프 이란 MOU에 발칵 뒤집힌 이스라엘이스라엘 모사드 수장에 네타냐후 측근…'소년 동원 공작'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