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전역 경고에도 25명만 철회1일(현지시간) 새해 첫날에도 계속되는 전쟁에 이스라엘 군인들이 탱크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01.0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팔레스타인네타냐후김예슬 기자 김여정, 韓 대북 의료장비 지원 계획에 "눈꼴사나운 광대극"北, 문화유산 기관 명칭서도 '민족' 삭제…'두 국가' 기조 전 분야에 적용관련 기사英, 이스라엘 '폐쇄' 통보에 동예루살렘 총영사관 간판 철거하마스 공격 3주기…獨총리 "두 국가 해법이 중동 평화 최선책""추모의 날에도 폭격"…하마스 침공 3주기, 가자지구서 5명 사망팔레스타인인 올리브 수확 중 총격으로 사망…서안지구서 정착민 폭력 지속이란 "하마스, 3년 전 10·7 기습으로 이스라엘 몰락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