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전역 경고에도 25명만 철회1일(현지시간) 새해 첫날에도 계속되는 전쟁에 이스라엘 군인들이 탱크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01.0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팔레스타인네타냐후김예슬 기자 韓 주도 APEC '인구 의제' 中·베트남으로…대련서 인구정책 포럼韓 "한·멕시코 관계 새 장"…멕시코 "양국 관계 가장 강력한 순간"관련 기사이스라엘 가자 공습에 4세 아동 등 2명 사망…"공격 확대" 경고이란 혁명수비대 "무기 생산·개발 계속…훨씬 파괴적"이스라엘 '가자 구호활동가 폭격' 수사 종결…호주 외교 "분노"가자·이란 이어 튀르키예까지…총선 앞 네타냐후, 외환 만들기'총격 속 구조 통화'…팔레스타인 5살 라자브 사망 사건 '형사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