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전역 경고에도 25명만 철회1일(현지시간) 새해 첫날에도 계속되는 전쟁에 이스라엘 군인들이 탱크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01.0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팔레스타인네타냐후김예슬 기자 썰렁한 모스크바-평양 직항편…러 정부 보조금에도 관광 수요 '미미'정부, 중동평화 정부대표에 이경철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 임명관련 기사李 공유한 '시신투척' 이스라엘군…"용납못할 행위" 결론(종합)李대통령 "국제인도법·인권은 최후의 보루"…전쟁범죄 영상 게재(종합)트럼프 사고 치면 동맹들이 뒷수습…호르무즈 청구서도 온다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무효화…"동향 모니터링 중"하마스, 무장해제 요구 거부…"이스라엘 1단계 약속 이행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