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지난 18일 공습 재개하면서 주민 436명 숨져하마스 측은 1단계 연장 반대하고 2단계로 진행 주장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군 탱크가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의 국경을 따라 이동을 하고 있다. 2025.03.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8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서 이스라엘 군의 포격을 받아 산산조각이 난 주택이 보인다. 2025.03.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팔레스타인하마스중동이스라엘이란미국트럼프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정부, 가자지구 평화 계획 2단계 개시 환영…"조속한 이행 기대"가자 평화구상 2단계 진입에도 살얼음판…무장해제 등 쟁점 이견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속보] 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