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샤라 임시대통령 취임 한달만…이스라엘군 "군사 목표물 타격"14일(현지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 마제 지역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건물이 무너졌다. 24.11.14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23일(현지시간)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이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카타르 국무장관 모하메드 빈 압둘라지즈 알쿨라이피와 만난 자리에서 취재진에게 발언하고 있다. 2024.12.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시리아골란고원중동알샤라중동전쟁관련 기사유엔 "이스라엘의 시리아 내 군사활동 전쟁범죄 해당할 수도"이스라엘 국방, 시리아 완충지대 방문…"위협 있는 한 철군 없다"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 후 양국 고위급 회담…"긴장완화 논의"이스라엘, 튀르키예 견제 속 시리아 또 공습…중동 전쟁 새 불씨美특사 "시리아 공습 배후는 이스라엘…불필요한 긴장 고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