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사우디서 비공개 회담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야드사우디미국가자지구트럼프미국대선중동전쟁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90세 살만 사우디 국왕 입원…"리야드 병원서 정밀 검사"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사우디에 1.4조원 투입한 거대 테마파크 '식스 플래그' 개장'걸프 쌍두' 사우디·UAE, 예멘 내전서 충돌…중동평화 새 변수"엔비디아에 도전장"…'AI 유니콘' 리벨리온, 글로벌 확장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