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자료사진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사우디 아라비아살만 국왕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정용진, 美 밴스 부통령 성탄절 만찬 참석…'글로벌 인맥 자랑'사우디 '왕따' 소리 듣던 시절은 끝…트럼프, 빈살만 국빈급 맞이카타르 국왕 "이스라엘 도하 공격, 평화 협상 중단시키려는 의도"李대통령, 사우디 왕세자와 통화…"함께 나아가는 파트너 되길""월드컵 앞둔 사우디, 내년부터 관광지 음주 허용…20도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