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이 보안 제공하면 따를 것" vs "두려워서 친절한 척 노력"민주콩고-르완다 정상, 29일 논의 예정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반군이 동부 거점 고마에 진입하자 주민들이 르완다 기세니 코르니쉬 국경 검문소를 건너 르완다로 대피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5.01.26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민주콩고동부고마반군내전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IS 연계 무장 세력, 콩고 동부 마을 공격…장례식서 71명 참변미국, '반군 득세'에 민주콩고-르완다 정부 제재 경고동부 거점 '고마' 점령한 민주콩고 반군 "킨샤사로 진격하겠다"美국무, '반군지원' 르완다 대통령과 통화 "즉각 휴전해야"민주콩고 美대사관 시위대 공격에 폐쇄…반군, 거점도시 공항 장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