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배후 반군 동부 거점도시 고마 진격에 항의28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사에서 시위대 습격으로 파손된 르완다 대사관을 한 여성이 바라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28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에서 일어난 시위 도중 타이어 등이 불에 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콩고미국대선트럼프시대르완다투치족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