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배후 반군 동부 거점도시 고마 진격에 항의28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사에서 시위대 습격으로 파손된 르완다 대사관을 한 여성이 바라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28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에서 일어난 시위 도중 타이어 등이 불에 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콩고미국대선트럼프시대르완다투치족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