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고마의 케세로 지역에서 주민들이 반군인 M23 병사들을 목격하고 달아나고 있다. 이날 고마는 르완다군의 지원을 받는 M23에 의해 집중 포격을 받았다. M23은 26일 고마 중심부에 진입했다. <자료 사진>2025.01.27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콩고민주공화국 내전권영미 기자 유엔 사무총장 "AI, 소수 억만장자 변덕에 맡겨둘 수 없어"2억치 복권 '꽝' 나자 화난 中남성, 판매자·운영기관 상대 소송관련 기사포용 말하던 유럽, 10년새 확 변했다…난민 '환영→차단' 우향우민주콩고 군사법원, 카빌라 前대통령에 사형 선고민주콩고 前대통령 사형 구형…반역·반인도적 범죄 혐의남아공 대통령 면박준 트럼프 '백인 학살' 사진…콩고였다7일부터 새 교황 선출 콘클라베…'비(非) 백인' 교황 탄생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