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고마의 케세로 지역에서 주민들이 반군인 M23 병사들을 목격하고 달아나고 있다. 이날 고마는 르완다군의 지원을 받는 M23에 의해 집중 포격을 받았다. M23은 26일 고마 중심부에 진입했다. <자료 사진>2025.01.27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콩고민주공화국 내전권영미 기자 메타, AI 투자 위해 950억달러 신주 발행…개장전 주가 1.6%↑총선 앞둔 이스라엘 증시 상승 마감…전문가 "네타냐후 지면 더 오를 것"관련 기사[단독인터뷰] WHO 총장 "에볼라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아냐…협력 중요"전쟁이 일상…평화가 낯선 이 나라[최종일의 월드 뷰]WHO 사무총장 "민주콩고 내전 휴전 없이는 에볼라 확산 못막아"포용 말하던 유럽, 10년새 확 변했다…난민 '환영→차단' 우향우민주콩고 군사법원, 카빌라 前대통령에 사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