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자주민 이주' 제안에…이스라엘 "환영" vs 하마스 "안돼"

트럼프, 가자지구 팔레스타인인 '이집트·요르단 이주' 제안
오랜 기간 강조해 온 미 외교 정책 '두 국가 해법'서 벗어나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가는 전용기서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과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5.01.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가는 전용기서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과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5.01.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북부의 파괴된 빌딩 위에서 이스라엘군의 포격으로 연기 기둥이 솟아 오르고 있다. 2025.01.1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4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북부의 파괴된 빌딩 위에서 이스라엘군의 포격으로 연기 기둥이 솟아 오르고 있다. 2025.01.1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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