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자지구 팔레스타인인 '이집트·요르단 이주' 제안오랜 기간 강조해 온 미 외교 정책 '두 국가 해법'서 벗어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가는 전용기서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과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5.01.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4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북부의 파괴된 빌딩 위에서 이스라엘군의 포격으로 연기 기둥이 솟아 오르고 있다. 2025.01.1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트럼프 가자지구 주민 이주이스라엘 하마스두 국가 해법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9% 최고…전 연령대 "올바른 방향"[NBS](종합)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NBS "취임 이래 최고"(2보)관련 기사UAE, 이스라엘 통제 남부 가자에 '팔 주민' 임시 주거단지 추진아랍·이슬람 국가도 하마스 압박…"트럼프 평화 구상안 수용해"트럼프 제안 '가자 평화구상' 세부 내용은…20개 항목 살펴보니40년 만에 출소하는 레바논 테러리스트[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가자 휴양지' 실제 추진됐다…강제이주·투자유치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