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휴전 지연에 서로 책임 떠넘겨무함마드 신와르 고집·석방 명단 두고 줄다리기11일 (현지시간) 가자 지구에서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 군의 포격을 받아 파괴된 건물 옆에 팔레스타인 피난민의 텐트가 설치돼 있다. 2024.12.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하마스휴전협상전쟁가자지구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가자 평화구상 2단계 진입에도 살얼음판…무장해제 등 쟁점 이견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레바논군, 헤즈볼라 무장 해제 1단계 마쳐…이스라엘 "충분치 않다"이스라엘, 가자지구 37개 NGO '활동 금지'…국경없는의사회·옥스팜도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