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단체 NGO 잠입 가능성 제기하며 '명단 공개' 요구지난달 1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 알 발라에서 한 학생이 학교에 가고 있다. 전날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위반'이 계속되는 한 가자지구 휴전 계획 2단계로 넘어갈 수 없다며 중재자들에게 이스라엘이 합의를 준수하도록 압력을 가할 것을 촉구했다. 2025.12.1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중동전쟁이정환 기자 日, 살상무기 수출시 국회에는 '사후 통지' 방침…야당 반발 예상지난달 사우디 美대사관 드론 공습에 심각 피해…CIA지부 등 건물 3개층 화재관련 기사'고통 로용: 함께 가면 멀리 간다'의 이면 [동남아시아 TODAY]이스라엘, 프랑스산 무기 구매 전면 중단…적대적 대우에 대응'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트럼프 이란전 철수, 끝 아닌 시작인 이유…'핵도 호르무즈도 불안해'美철군 시사에도 더 뭉치는 親이란세력…후티·헤즈볼라 첫 합동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