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에 "취임식 전 해결 안 되면 이후 주요 외교 과제될 것"시리아에 이스라엘군 진군시킨 것은 "테러리스트 국경 점령 막기 위해"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왼쪽부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이 회담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09.1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인질휴전시리아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가자 평화구상 2단계 진입에도 살얼음판…무장해제 등 쟁점 이견[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영·프 등 10개국, 가자지구 인도적 상황 악화 우려…'재앙적 수준'트럼프, 네타냐후와 회담…"가자지구 평화 계획 2단계 신속 추진"트럼프, 네타냐후와 29일 '가자 2단계' 회담…소말릴란드 인정에 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