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국가 해법' 지지…'가자 집단학살' 재판 개입도아일랜드 "반이스라엘 아냐…국제법·인권 옹호"7일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에서 열린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에서 주황색 옷을 입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의 가면을 쓴 참가자들이 팔레스타인 국기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이들 앞으로 한 여성이 이스라엘 국기를 두르고 이를 지켜보고 있다. 2024.10.0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아일랜드더블린이스라엘대사관가자지구가자전쟁중동전쟁관련 기사트럼프 "북아일랜드와 통일 자연스러워"…아일랜드 총리 "식견 남달라"트럼프 "'통일' 아일랜드 보고 싶다…결국 그렇게 될 것"사우디 송유관 공격 드론, 이라크서 발진했는데… 트럼프는 "이란이 배후""이스라엘과 홈경기 개최 반대"…축구장에 쏟아진 테니스공 시위U2, 9년 만에 신보 발매…美이민단속·이스라엘 정착촌 등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