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불확실이라는 소용돌이치고 있어"지난 2016년 12월19일 (현지시간) 시리아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알레포에서 민간인들이 철수하고 있다. 전날엔 친정부 지역으로 민간인을 소개시키던 버스가 총격을 당하기도 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난민아사드망명유럽EU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美·이스라엘 '이란 쿠르드 카드'…튀르키예엔 최악의 시나리오시리아정부, 쿠르드족과 전격 휴전·통합…"안정화 큰산 넘어"독일, 시리아 내전 이후 처음으로 시리아인 본국 추방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메르츠 "시리아 난민들, 내전 끝났으니 독일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