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불확실이라는 소용돌이치고 있어"지난 2016년 12월19일 (현지시간) 시리아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알레포에서 민간인들이 철수하고 있다. 전날엔 친정부 지역으로 민간인을 소개시키던 버스가 총격을 당하기도 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난민아사드망명유럽EU김예슬 기자 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재단 전환' 추진…민간 교류협력 허브로 재편관련 기사독일, 시리아 내전 이후 처음으로 시리아인 본국 추방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메르츠 "시리아 난민들, 내전 끝났으니 독일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