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불확실이라는 소용돌이치고 있어"지난 2016년 12월19일 (현지시간) 시리아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알레포에서 민간인들이 철수하고 있다. 전날엔 친정부 지역으로 민간인을 소개시키던 버스가 총격을 당하기도 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난민아사드망명유럽EU김예슬 기자 김여정, 韓 대북 의료장비 지원 계획에 "눈꼴사나운 광대극"北, 문화유산 기관 명칭서도 '민족' 삭제…'두 국가' 기조 전 분야에 적용관련 기사韓 나무호처럼…튀르키예는 규탄했고, 이란은 부인했다[최종일의 월드 뷰]美·이스라엘 '이란 쿠르드 카드'…튀르키예엔 최악의 시나리오시리아정부, 쿠르드족과 전격 휴전·통합…"안정화 큰산 넘어"독일, 시리아 내전 이후 처음으로 시리아인 본국 추방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