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전과 있는 시리아 남성 현지 당국에 인도"한 남성이 시리아 국기를 흔들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독일시리아난민내전중동전쟁이지예 객원기자 러 "우크라 종전 시한 없어…정상회담, 합의 완료해야 가능"러·우크라, 종전 협상 교착에도 전사자 시신 1035구 추가 교환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포용 말하던 유럽, 10년새 확 변했다…난민 '환영→차단' 우향우메르츠 "시리아 난민들, 내전 끝났으니 독일 떠나라"네덜란드, '反이민' 갈등 끝에 연정 붕괴…조기 총선 가능성獨메르츠, 첫 날부터 이민 단속 강화…"서류 미비 이민자 거부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