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아사드 도주, 행방 묘연…공공기관 총리 감독 하에 유지시리아 총리, 반군에 협력…"자유 선거로 국민이 지도자 선택해야"시리아 반군의 7일(현지시간) 수도 다마스쿠스 점령을 축하하는 시리아 국민들. 2024.12.7. ⓒ 로이터=뉴스1시리아 알레포에서 7일(현지시간) 시리아 국민들이 반군의 수도 다마스쿠스 점령을 축하하고 있다. 2024.1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시리아반군다마스쿠스알 아사드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독재자' 시리아 아사드, 궐석 재판서 사형 선고받아시리아, 이스라엘과 안보협정 추진…대통령 "골란고원 양보 못해"프랑스 마크롱 방문 맞춰 시리아서 폭탄 터져…18명 부상(종합)시리아 다마스쿠스 카페서 폭탄 '쾅'…최소 5명 사망"히틀러의 길" vs "집단학살 독재자"…에르도안·네타냐후 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