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은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 정권이 붕괴된 지 1주년을 맞은 8일(현지시간) 옛 반군 시절 군복 차림을 한 채 우마이야드 모스크(이슬람 사원) 새벽 기도에 참석한 후 시리아 재건을 약속했다. 2025.12.8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대통령재건독재정권붕괴김경민 기자 트럼프 "다음 주 이란 매우 강하게 공격…내가 뼈저리게 느낄 때 종전"(종합)[뉴욕개장] 혼조세 출발…중동 전쟁 확대 예의주시관련 기사'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美, 시리아에 '中통신장비 안보 위협…美·동맹국 장비 쓰라'"유엔 사무총장 "특정 강대국이 주도한다고 세계문제 해결 안돼"美, 10년 만에 시리아서 발 빼나…미군 '완전 철군' 검토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