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 측 "정부군, 공세 거세지자 후퇴…수도로 계속 진격 중"국방부 "철수 보도는 사실 아냐" 즉각 부인2024년 12월 5일 시리아 하마에서 시리아 반군이 시리아 북부를 가로질러 진격하는 동안 하마시를 점령한 후 반군 전사가 불이 붙은 차량 근처에서 무기를 들고 있다. REUTERS/Mahmoud Hassano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은정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반군다마스쿠스정부군정지윤 기자 中企 만난 이소영…"국가 성장 프로젝트서 조연 아닌 주연 돼야"이소영 "국가 성장 프로젝트에 中企 목소리 부족…이달 말 협의체 착수"관련 기사'독재자' 시리아 아사드, 궐석 재판서 사형 선고받아시리아, 이스라엘과 안보협정 추진…대통령 "골란고원 양보 못해"프랑스 마크롱 방문 맞춰 시리아서 폭탄 터져…18명 부상(종합)시리아 다마스쿠스 카페서 폭탄 '쾅'…최소 5명 사망"히틀러의 길" vs "집단학살 독재자"…에르도안·네타냐후 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