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 측 "정부군, 공세 거세지자 후퇴…수도로 계속 진격 중"국방부 "철수 보도는 사실 아냐" 즉각 부인2024년 12월 5일 시리아 하마에서 시리아 반군이 시리아 북부를 가로질러 진격하는 동안 하마시를 점령한 후 반군 전사가 불이 붙은 차량 근처에서 무기를 들고 있다. REUTERS/Mahmoud Hassano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은정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반군다마스쿠스정부군정지윤 기자 "행정 사각지대 해소"…서금원, 퇴직공무원 전문위원 확대최우형 케이뱅크 행장,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관련 기사"러, 시리아·베네수 이어 이란 위기에도 뒷짐…'푸틴 우정' 한계 드러나""축출된 시리아 독재자 아사드, 러시아서 초호화 망명 생활"시리아서 IS 매복 공격에 미군 사망…아사드 축출 이후 1년만(종합)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독재 정권 붕괴 1주년…시리아 대통령 "강한 시리아 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