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연맹(AL)·이슬람협력기구(OIC) 공동 정상회의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6일 (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와 걸프협력회의(GCC)첫 정상회의에 도착을 하고 있다. <자료 사진> 2024.10.1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무함마드 빈 살만권영미 기자 "SK, 中다롄 공장에 美장비 허가 추진…美엔 낸드공장 건설 제시"대만 라이칭더 "1인당 40만원 'AI 보너스' 이르면 설연휴 지급"관련 기사후티 반군 "美 예멘 군사개입시 신속하고 고통스러운 보복" 경고후티 반군, 사우디 리야드 또 공격…연합군 "미사일 요격해"후티 공격에 요격미사일 바닥난 사우디…파키스탄 등에 지원 요청"후티에 발목 잡힌 사우디 빈 살만…군사적 격퇴도 협상도 난항"'세계 8위 국방비' 사우디, 후티 반군에 고전…문제는 무기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