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스라엘 공격 피하려 이라크 내 친 이란 민병대 활용할 수도"이라크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 정문 밖에 카타이브 헤즈볼라의 깃발을 든 남성이 시위하고 있다. 2019.12.3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이스라엘이라크중동전쟁권진영 기자 법원 "마취료 거짓청구 의심되더라도 입증 책임은 보건복지부에"'박정훈 구속영장 청구' 전현직 군검사들 2심 시작…1심은 무죄관련 기사이란 혁수대 "암살자들 반드시 응징"…모즈타바에 충성 다짐'마트 냉동탑차'에 실린 하메네이…엉겹결에 소환된 핀란드 업체"원자재값 60% 뛰고 매출 70% 급감"…'중동 132일' 中企 피해 997건미국 폭격도 협상도 실패…'이란 플랜C' 제시 못하는 트럼프"하메네이 고향 안장으로 장례 마무리…후계자 모즈타바 끝내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