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우디가 홍해 합동훈련 요청"…사우디 "진행 중인 훈련 없어" 선긋기사우디, 미국 중동 정책 살피며 라이벌이었던 점차 이란과 거리 좁혀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우)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좌)이 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4.10.0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사우디아라비아이란합동군사훈련중동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中·러, 신흥국 모아 남아공서 해상 훈련…'평화를 위한 의지 2026'트럼프 "이번주 우크라 회담 좋은 결과 기대…정보공유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