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우디가 홍해 합동훈련 요청"…사우디 "진행 중인 훈련 없어" 선긋기사우디, 미국 중동 정책 살피며 라이벌이었던 점차 이란과 거리 좁혀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우)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좌)이 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4.10.0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사우디아라비아이란합동군사훈련중동권진영 기자 경찰, 전처 살해 후 시신 유기한 60대 구속 송치"규제 강화해도 모자란 판에"…여성의당, 리얼돌 수입허가 판결 규탄김예슬 기자 도라산행 열차 6년 반 만에 재개…'평화이음 열차'로 DMZ 다시 연다라오스·쿠바 정상에 '서한 외교'…노동계급·지방발전 강조[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중동 사태로 초유의 '에너지난' 우려 속에서도…방산은 '기대감'카타르 군용 헬기 추락해 튀르키예군 포함 7명 사망…"기계 결함"[영상] "이란 미사일 96% 요격"…중동국가들, 천궁-II에 긴급 SOS천궁-II 실전서 이란 미사일 90% 요격…K방산 '수주 잭팟' 청신호'이란 미사일 요격용' 천궁-II 상한가…LIG넥스원·한화시스템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