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우디가 우리에게 합동 훈련 조직 요청"아랍 국가, '적' 이란보다 '더 큰 적' 이스라엘호세인 아미르 압돌라이안 이란 외교장관이 지난해 8월17일(현지시간) 중국의 중재로 외교 관계를 정상화한 이후 처음으로 리야드를 방문해 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과 회담을 하고 있다. 2023.8.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사우디이스라엘미국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이란 반정부 시위, 유혈 진압에 소강상태…"테헤란 곳곳에 보안군 배치"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트럼프 주변서도 "이란 대규모 폭격, 정권붕괴 대신 확전 우려"네타냐후도 트럼프 군사공격 말렸다…"이란 보복 우려한 듯"